실제로 맡아 처리한 사건들입니다. 쟁점을 어떻게 잡았고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대로 담았습니다.
음주운전 전력이 두 차례 있는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.192%로 적발된 사건입니다. 운전 장소가 도로교통법상 '도로'가 아니라는 점을 다투어 실형과 면허취소를 모두 피하고 벌금형을 받은 형사변호 사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