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델하우스 설명이 허위라며 계약금 반환을 청구한 사건에서, 조합을 대리하여 청구가 전부 기각된 사례입니다.
경기도청이 옮겨 온 광교의 부동산을 시행사에 넘기는 400억원 규모 거래입니다. 자문과 계약, 이사회 절차까지 1년을 함께했습니다.